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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0-01-17 오후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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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 사설 최종편집 : 2020-01-16 오전 10:4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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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해 공정하고 투명한 투표 기대
2020년 경자년, 선거의 해가 막이 올랐다. 지난 13일 2020년 선거의 첫 포문을 여는 경상북도체육회장 선거가 경산시민회관에서 치러졌다. 이틀 후에는 바로 그 자리에서 1.. [경산신문 기자]
[2020년 01월 16일]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기를
옛말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했습니다. 비밀이 없으므로 말조심하라는 뜻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2020년 01월 02일]
우리는 일을 하고 싶다
경산 법인택시 기사들이 차디찬 시멘트 바닥에 천막을 치고 농성에 돌입한 지 190일이 넘었다. 3개 법인회사 중 한 곳은 전면파업 40일을 맞이했다.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2월 26일]
지역신문은 지방자치 최후의 보루
백과사전에 의하면, 어떤 특정 지역의 관심거리나 그 지역에서 유용한 정보를 실어 그곳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신문을 지역신문이라고 한다. 시군구를 취재 대상으..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2월 19일]
경산시의회의 지역신문 때리기
경산시의회가 언론사 사업비를 손 본다며 경산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신문 사업비와 구독료, 광고비만 전액 삭감해 지역언론에 재갈을 물린다는 지적이다. 시의회 행정..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2월 12일]
1조 시대 경산시에 거는 기대
경산시가 예산 1조 시대를 열었다. 최영조 시장이 지난 2일 열린 경산시의회 제214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0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예산안은 1..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2월 05일]
서상길, 경산의 근현대를 담다
경산역에 내려 사정동을 거쳐 서상길에 들어선 여행객은 공설시장과 무인모텔을 돌아 서상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서상도서관은 옛 이름으로만 남고 그 자리에 생활문..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1월 21일]
경산의 잊혀진 근현대역사 복원 시동걸다
115년 역사를 지닌 경산역에 내린 여행객은 광장에 설치된 경산의 잊혀진 역사, 근현대역사문화거리 안내판을 꼼꼼하게 살펴본 후 광장 남쪽에 아담하게 잡은 키친랩에서 ..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1월 14일]
원도심 서상길, 다시 경산의 중심이 되나
경부선 철도가 놓인 1900년 초부터 경산의 중심 행정 경제권이었던 서상길이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 서상동 뒷골목에서 펼쳐진 탁사발 페스티벌은 쇠락한 ..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1월 07일]
체육회, 정치 벗어나 자율성 확보하나?
“경산시체육회 회칙 4장 27조 10호에 사무국장은 공직이나 특정정당을 지지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번에 임명된 사무국장은 직전 특정정당 경산당협 사무국장이었..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0월 31일]
경산 상엿집, 경산의 대표콘텐츠가 되다
지난 2014년 <순간과 영원의 만남>을 주제로 제1회 한국 전통 상례문화 국제학술세미나가 열린지 5년 만에 훨씬 더 풍부해진 가운데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하양에서 6회 ..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0월 24일]
사직단 논란 종지부 찍나?
이제야 경산시의 사직이 바로 서려나? 지난 1981년 경산군 고산면 노변동에 있던 경산사직단이 대구시로 편입되면서 경산은 사직단이 없는 도시로 전락했다.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0월 17일]
경산, 부자도시 아니었나?
“경산시는 대구광역시와 연접해있는 교육 문화 산업 주거가 잘 어우러진 도농복합 기능도시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매우 이상적인 도시다. 매년 인구 1% 성장, GR..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0월 10일]
채석장 허가연장 꼼수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관내 채석장들이 당초 적은 규모로 채석허가를 받은 뒤 변경허가를 통해 허가를 연장해온 관행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경산신문 기자]
[2019년 10월 04일]
부활하는 압독국
경산의 뿌리 압독국이 부활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18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압량면의 읍(邑) 승격을 승인받음으로써 고대 압독국의 수도로서 위용을 갖추어 가고 있다. .. [경산신문 기자]
[2019년 09월 26일]
경산시 도농인구 불균형 심각
경산시 인구수가 지난 2017년 9월 기준으로 경주시를 앞질러 경북도 3위에 올랐다. 지난 10년간 평균 9.5% 늘어 증가율도 1위를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월 3일 자로 .. [경산신문 기자]
[2019년 09월 19일]
추석 앞두고 우울한 경산
민족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있지만 경산은 우울하다. 시청 앞마당에는 생활쓰레기 수거운반업체 노동자들과 대림택시 노동자들이 두 달 넘게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고, 장.. [경산신문 기자]
[2019년 09월 05일]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길
지난 27일 화요일 시청 별관에서 제4회 경산도시재생 심포지엄 및 제6회 경산골목사진전이 열렸다. 경산시의 도시재생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민간차원에서 해마다 열고 있는.. [경산신문 기자]
[2019년 08월 29일]
추석 앞두고도 생기 잃은 농민들
22일 도청 본관 앞에서 유례없는 농산물 가격폭락으로 시름에 쌓인 농민들이 농민생존권을 보장하라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산신문 기자]
[2019년 08월 22일]
일본의 지식인, 그리고 지역사회
지난 12일 일본인 15명이 반일감정이 극도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경산을 방문했다. 이들은 대구전교조와 연대한 일본 히로시마교원조합 교사와 학생들로 매년 한국의 원폭.. [경산신문 기자]
[2019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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