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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인문학강의 최종편집 : 2014-06-23 오전 10:5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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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미지에서 철학을 사유하다
질 들뢰즈(Gilles Deleuze)는 1925년 1월 18일 파리에서 태어나 삶의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냈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6월 23일]
존재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하이데거(Martin Heidegger, 1889~1976)는 1889년 9월 26일 독일 남부의 메스키르히라는 작은 도시에서 태어났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6월 16일]
소박하고 단순한 삶의 진리와 깨달음
사방을 분간할 수 없는 망망대해를 항해하면서도 길을 잃지 않고 목적지를 찾아 갈 수 있는 것은 나침반이 있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6월 09일]
일제시기 한 평민지식인의 삶을 재구성하다
유명한 사람이라 해서 그 삶이 귀한 것만은 아니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6월 02일]
한국형 영웅의 원형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이름은 무엇일까. 관공서마다 은행마다 작성 서류 견본에 꼬박꼬박 등장하는 이름, 바로 홍길동(洪吉童)이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5월 19일]
기술복제와 아우라의 몰락
벤야민은 1892년 6월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태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프라이부르크에서 철학과 문화를 전공하고 스위스 베른에서 <독일 낭만주의 예술 비평 개념>으로 학..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5월 02일]
유령은 지금도 우리 주위를 떠돌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은 도시의 삶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무언가를 사기 위하여 백화점을 찾는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4월 28일]
역사를 거울로 삼은 군왕과 관료의 정치 지침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과거가 아니라 살아 있는 오늘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의 보고로 인식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4월 21일]
시대를 앞서 ‘통섭(通涉)’을 추구하다
지식이 넘치는 세상이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책과 신문 등을 통해 사람들은 배우고 읽는다. 그럼에도 무언가 공허하다. 세상에 대한 진지함이 부족한 까닭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4월 14일]
인간의 감정과 음모, 그리고 기호로서의 언어의 향연
장미를 장미라고 부르지 않는다면 장미의 향기가 날 것인가. 이 말은 언어학적으로 무척이나 커다란 문제를 제기하는 화두이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4월 07일]
이성의 모순과 문화의 변증법
<계몽의 변증법>은 프랑크푸르트학파를 대표하는 테오도르 아도르노(Theodor Adorno)와 막스 호르크하이머(Max Horkheimer)의 공저로 1947년 암스테르담에서 출간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3월 31일]
절대지라는 유토피아를 향해 가는 길
고전 텍스트를 오해하지 않고 올바르게 읽는 방식은 과연 무엇일까. 고전을 읽을 때마다 늘 고민하게 되는 일이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3월 24일]
태평성대를 이룬 당 태종의 리더십과 소통의 정치
중국 역사의 수많은 왕조 중에 중국인이 가장 자부심을 느끼는 왕조는 당(唐)이라고 한다. 한족의 왕조이고 송(宋)나라 못지않은 문물을 이룩하였고, 명(明)나라 이상의 국..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3월 17일]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입장에서 개방과 개혁을 추구하다
18세기, 국내에서는 왕권과 노론간의 치열한 대립이 전개되었던 시기였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3월 10일]
가장 일본적인, 그래서 가장 세계적인 인간의 내면 탐구
혹독한 추위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비교적 온화한 날씨로 겨울을 마감하는가 싶었더니, 봄이 오는 길목에서 포항 지역부터 울진 등지에 걸친 동해안 지역에 한바..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3월 03일]
소설, 그 근대성과 총체성
서구 고전주의적 미학의 바탕에서 마르크스주의 미학의 체계로 완성하려 했던 문학이론가이자 미학자였던 게오르그 루카치(György Lukács, 1885~1971)는 헝가..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2월 24일]
인간 이성의 인식 능력에 한계를 긋기
1781년은 서양 철학사에서 하나의 거대한 사건이 일어난 해다. 바로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1724-1804)의 「순수이성비판」이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본 해이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2월 17일]
우리 시대에도 유효한 실천적 정치 지침서
<관자>는 춘추전국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가 가운데 한 사람인 관중(管仲)의 말과 행동을 기록한 책이다. 관중은 고대 중국 주나라의 천자(天子)를 중심으로 한 봉건..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2월 10일]
국망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거울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역사책의 이름을 통사(痛史)라 하였을까! 고향을 떠나 서울로 와서 기울어 가는 민족을 일으키기 위해 몸부림쳤건만 일제로부터 작위를 받아먹은 ..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1월 27일]
이미 실현된 디스토피아에 대한 경고장
2014년이다. 조지오웰의 소설 <1984>의 배경이었던 1984년으로부터 한 세대라고 할 수 있는 30년째 되는 해이다. 영화 <백 투 터 퓨처>에서는 개봉되었던 1985년을 중심으..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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