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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 대표음식 최종편집 : 2014-04-28 오전 10:0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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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도 풍년, 인심도 풍년입니다”
경산공설시장 농협 위 ‘풍년떡집’(대표 김영철)은 경산에서 가장 오래된 떡집이다. [박선영 기자]
[2014년 04월 28일]
“경산대추로 만든 떡 전국에서 인정받아”
경산공설시장 고추방앗간 골목에 있는 금방편떡방앗간 김용순(65, 사진) 사장은 1985년 처음 문을 연 그 자리에서 30년째 떡을 만들고 있다. [박선영 기자]
[2014년 03월 17일]
“대추갈비탕으로 손님 입맛 확실하게 잡았죠”
운문산맥(대표 권기혁)은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우갈비 전문점이다. 2008년 경산의 맛집으로 본지에 소개되기도 했다. [박선영 기자]
[2014년 03월 10일]
“알칼리성 온천수에 진한 닭발 육수의 맛”
남천면 협석리 석정온천 앞에 자리한 온천삼계탕(대표 원대희, 경산시대표음식점연합회장)은 온천수를 이용한 삼계탕으로 유명하다. [박선영 기자]
[2014년 03월 03일]
“담백한 숯불돼지갈비에 대추로 영양 더해”
생활체육공원에서 백천동으로 뻗은 큰길에 숯불돼지갈비로 유명한 정릉갈비(대표 이진수)가 있다. [박선영 기자]
[2014년 02월 24일]
“사람 살리는 밥상, 가족애가 원천입니다”
와촌면 ‘박터진 흥부네’(대표 김덕숙)는 청국장 하나로 차곡차곡 명성을 쌓아온 경산의 대표맛집이다. [박선영 기자]
[2014년 02월 10일]
‘우리 입에 잘 맞는 토종 보약음식’
성암산 끝자락 이가네더덕밥(대표 한영희, 사진)은 더덕을 주재료로 약이 되는 음식을 표방하는 식당이다. [박선영 기자]
[2014년 01월 27일]
‘사시사철 건강 지킴이 대추삼계탕’
“대추를 넣으면 음식 색부터 죽어서 고심을 많이 했어요. 여러 방법을 연구했지만 아직도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박선영 기자]
[2014년 01월 20일]
“한우인증업소가 추천하는 대추한우불고기”
송정(대표 권영원, 사진)은 경산시 대표음식점 말고도 수식할 말이 많은 식당이다. [박선영 기자]
[2014년 01월 13일]
“대추인삼주까지 곁들이면 최고죠”
하양읍 금락리 대구은행 뒤에 있는 장원삼계탕(대표 현복수)은 이 동네만 아니라 대구, 구미에서도 일부러 찾아오는 소문난 맛집이다. 길 건너에서 10년, 맞은편에서 10년 .. [박선영 기자]
[2014년 01월 06일]
쫄깃한 대추면에 들깨가루 ‘찰떡궁합’
해운정칼국수가 내놓은 경산대표음식은 ‘대추칼국수’. 해운정에서 제일 잘나가는 들깨칼국수에 대추고로 반죽한 면을 사용한 것으로, 대추면이 포인트다. [박선영 기자]
[2013년 12월 30일]
“보조재료였던 대추, 그 통념을 깼다”
성암산 등산로 앞에 자리한 ‘버섯애장수가’는 2007년 장수촌삼계탕으로 문을 연 뒤 버섯을 주재료로 한 메뉴를 개발,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박선영 기자]
[201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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