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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19-04-18 오전 1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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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 이제는 탈핵이다! 최종편집 : 2014-08-18 오전 10: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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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무 것도 끝나지 않았다
‘밀양앓이’ 농성장 개장 소식에 서슴없이 기차표를 끊다 밀양앓이라고 하던가. 밀양투쟁 연대자들이 만든 채팅방에서 주워들은 말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8월 18일]
“풍요로운 국토와 거기서 생활하는 국민이 진정한 국부<國富>입니다”
후쿠시마 제 원전의 역사상 최악의 수준인 레벨7에 달한 사고는 현재도 계속 진행 중이다. 15만명 이상의 피난민이 발생했고, 소아갑상선암은 5월 9일 후쿠시마 현민건강조..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8월 11일]
국내 최대 핵단지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사업으로 ‘핵 지뢰밭’되나
단 한 번의 사고가 국운을 좌우하는 치명적인 핵 발전 일본 후쿠시마 사고 후 전 세계가 우려하던 내부피폭이 최근 일본의 한 의사에 의해 재확인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7월 28일]
경주 핵폐기장 운영허가 12월로 연기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일본의 어느 반핵운동가는 “우리는 실패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7월 21일]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하라”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대구경북시민모임을 결성한 계기는?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7월 14일]
“철탑만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나, 저것 땜에 할매들 다 죽어”
지난 11일,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들의 거점이었던 움막농성장이 모두 철거됐다.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7월 07일]
한국의 맨얼굴, 핵발전소 밀집도 세계 1위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에는 총 10개의 핵발전소가 있었는데, 지진과 쓰나미 충격으로 30년 넘은 1, 2, 3, 4호기만 모두 폭발했고, 30년이 안 된 핵발전소는 폭발하지 않.. [경산신문 기자]
[201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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