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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미리알리오 <어디서든 지켜보고 미리 돕는다>
집배원, 모범운전자, 요양보호사 등 243명의 명예 119요원
2019년 04월 03일(수) 15:00 [경산신문]
 
경산소방서는 경산모범운전자회 회원을 대상으로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미리알리오란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현지 사정에 밝은 시민 참여를 통해 민간차원의 지역 재난예방 및 대응활동을 실현하고자 2013년부터 경북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다. 모범운전자, 집배원, 요양보호사 등을 명예119요원으로 위촉해 본업 활동 중 위험정보 발견 시 119로 신고하여 초기 대응을 강화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올해는 새로 위촉된 35명을 포함하여 총 243명(집배원 86명, 모범운전자 71명, 요양보호사 86명)의 명예119요원들이 활약을 펼친다. 이들은 재난사고가 우려되거나 안전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119에 신고하며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현장 초동 안전조치를 하며 소방시책 추진 홍보 모니터 요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한다. 지난해 경북에는 총 699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그 중 경산지역에서 51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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