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기사쓰기 | 전체기사보기
교육 복지 여성 사건/사고 사회일반 행정 의정 정치일반 농업 생활경제 지역경제 경제일반 공연전시 생활정보 스포츠 문화일반 동정 경산사람 미담 독자마당 칼럼 사설 만평 시큰둥만화 시민기자 임당발굴 30주년 특별기획 경산미래농업, 해답을 찾다 지난 기획특집 바람직한 역사공원 조성 모델을 찾아서 도농교류, 농촌체험관광 지역살리는 협동조합 재래시장 탐방기 그림 그리는 의사 임종식의 경산이야기 지상인문학강의 경산인물열전 현방탐방 구술로 푸는 경산 100년사 일본 생협 슬로카페를 가다 현장탐방 경산 대표음식 특집 지역소식 경산 도시건축의 생애사 이제는 탈핵이다! 독서감상문대회 천작가의 it book, it movie 카드뉴스 쏙쏙뉴스 계남마을 시인의 농사편지 미디어 리터러시 (공동기획취재) 최승호의 뉴스브리핑
최종편집:2019-09-19 오전 11:24: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기자
뉴스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설립 협약체결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콘텐츠진흥원
2019년 08월 22일(목) 11:32 [경산신문]
 

↑↑ (오른쪽에서 5, 6번째)이철우 지사와 주낙영 시장 등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 경산신문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경주시청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이종수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2020년 상반기에 경주시 소재 스마트미디어센터 내에 센터장 1명과 팀원 4명 규모로 진흥원 동남권센터를 개소한다.

동남권센터는 지역 간 균형발전과 산업 생태계 성장 기반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설립을 추진하였으며, 지역 콘텐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R&D 역량강화를 통해 국가 공모사업 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특히 동남권센터에서는 e-스포츠 산업, 웹툰 창작, VR 게임산업 등 지역특화 콘텐츠 산업과 ICT 기술융합을 통한 신 부가가치 창출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관광+콘텐츠+ICT 융복합 콘텐츠 산업 육성으로 경북 관광 활성화에 꼭 필요한 산업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前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으로 기관명을 바꾸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 진흥원은, 2015년부터 5년 연속 국비 사업인‘지역 기반형 콘텐츠 코리아 랩’사업을 유치해 창업 41명, 고용창출 90명, 기업매출 284억원의 성과를 올려 지역 콘텐츠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가 베트남 국영방송 VTV7 등 15개국 24개 방송사를 통해 방영되어 한류문화 잠재 고객인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이번 협약 체결로 동남권 콘텐츠 산업의 고급화와 세계화로 융복합 콘텐츠 新시장 창출에 앞장서겠다”면서 “예비 창업인과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gsinews@gsinews.com
“경산신문은 경산사람을 봅니다. 경산사람은 경산신문을 봅니다.”
- Copyrights ⓒ경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산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산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아이에스동서㈜, 경산시에 장학금 1..
2019 경산시민독서감상문쓰기대회 ..
‘삼국유사’세계기록유산 등재를 ..
조현일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교육..
대구대학교 노동조합 이철환 위원장..
2019 경산갓바위 소원성취축제 성료
2020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
아픈 역사도 역사다. 역사는 이어져..
경산시청 근대5종 전국선수권 동메..
불법쓰레기 경산시민감시단 발족

최신뉴스

하자경만평  
서상동 거리의 이색적인 전시회 ‘..  
영남대 회화전공 동아리 ‘람’ 두..  
트럭 속의 눈들  
경산시 도농인구 불균형 심각  
공정한 입시제도  
전쟁(戰爭)과 다람쥐 5  
추석 이모저모  
사동고등학교 독도 인문학 콘서트 ..  
경북TP, 비즈-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탈춤축제가 일상에 지친 당신을 ..  
어느 거룩한 죽음  
제2회 의성슈퍼푸드 마늘축제 열린..  
“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  
와촌 우석장학회 올해도 10명에게 ..  


인사말 연혁 사업영역 조직도 편집위원회 편집규약 윤리강령 윤리실천 요강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구독안내
상호: 경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5-81-03551/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 173(중방동) 2층 경산신문사 / 발행인.편집인: 최승호
mail: gsinews@gsinews.com / Tel: 053)815-6767 / Fax : 053)811-788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다-1002호 / 등록일 : 2010.12.06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