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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청렴도 2계단 하락
청렴도 종합 3등급 … 내부 외부 모두 3등급
경북도, 도교육청 3등급, 개발공사 5등급
2018년 12월 17일(월) 11:22 [경산신문]
 

ⓒ 경산신문

경산시의 공공기관 청렴도가 종합3등급으로 지난해보다 2단계나 하락했다. 경산시는 외부청
렴도는 3등급, 내부청렴도는 2등급으로 조사돼 지난해까지 전국최고를 자랑하던 청렴도가 1년 만에 중위권으로 곤두박질했다.

지난 5일 국가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 공공기관청렴도 측정결과에 따르면 경북도는 종합 3등급, 외부 3등급, 내부 3등급으로 모두 2등급씩 올랐으나, 23개 시군 가운데 시부는 2등급 도시도 하나 없을 정도로 낮은 청렴도를 보였다. 김천 포항 안동 상주가 3등급, 영주
가 4등급, 구미 문경 영천 영주는 모두 최하등급인 5등급으로 조사됐다.

경북도교육청은 종합 3등급, 외부 3등급, 내부청렴도는 4등급으로 조사돼 지난해보다 모두 1등급씩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개발공사는 이보다 더 낮아 종합 5등급, 외부 5등급, 내부청렴도는 겨우 4등급이었다.

경북도 23개 시군은 특히 최근 3년간 1,2 등급을 유지한 시군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조사돼 청렴도 개선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이번 공공기관 청렴도는 중앙행정기관 44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교육청 90개, 공직유관기관 235개 등 총 6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 정책고객평가를 가중 합산한 설문조사 결과에 부패사건 발생 현황 감점을 적용해 종합청렴도로 산출한 것이다. 설문조사 대상자는 총 23만 6767명으로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전화와 온라인 조사를 통해 최근 1년간의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을 설문 조사했다.

조사결과 전체기관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평균 8.12점으로 전년대비 0.18점 상승했다. 외부청렴도는 8.35점으로 지난해보다 0.2점 상승했고, 이 가운데 민원인의 금품 향응 편의 부패경험율은 평균 0.7%로 전년대비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청렴도는 7.72점으로 전년대비 0.06점 상승했다. 조직문화 부패방지제도 등 청렴문화영역은 전년에 비해 하락했으나 인사 예산집행, 업무지시를 포괄하는 업무청렴 영역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인사업무의 부패 경험률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예산집행과 부당한 업
무지시에서의 부패 경험률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고객평가는 7.61점으로 전년대비 0.32점 상승했고, 부패사건 발생현황 감점대상기관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 사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기관의 경우 총 145개 기관 546건, 공직유관기관은 총 54개 기관 78건에 대해 감점이 주어졌다.

기관 유형별로는 종합청렴도는 광역자치단체를 제외한 모든 유형의 종합청렴도가 상승했으나 경산시는 모두 하락해 이와 대비를 보였다.

기관유형별 종합청렴도는 공직유관기관>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기초자치단체> 광역자치단체 순이었다. 중앙행정기관의 종합청렴도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광역자치단체는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최승호 기자  gsinews@gs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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