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기사쓰기 | 전체기사보기
교육 복지 여성 사건/사고 사회일반 행정 의정 정치일반 농업 생활경제 지역경제 경제일반 공연전시 생활정보 스포츠 문화일반 동정 경산사람 미담 독자마당 칼럼 사설 만평 시큰둥만화 시민기자 임당발굴 30주년 특별기획 경산미래농업, 해답을 찾다 지난 기획특집 바람직한 역사공원 조성 모델을 찾아서 도농교류, 농촌체험관광 지역살리는 협동조합 재래시장 탐방기 그림 그리는 의사 임종식의 경산이야기 지상인문학강의 경산인물열전 현방탐방 구술로 푸는 경산 100년사 일본 생협 슬로카페를 가다 현장탐방 경산 대표음식 특집 지역소식 경산 도시건축의 생애사 이제는 탈핵이다! 독서감상문대회 천작가의 it book, it movie 카드뉴스 쏙쏙뉴스 계남마을 시인의 농사편지 미디어 리터러시 (공동기획취재) 최승호의 뉴스브리핑
최종편집:2019-03-15 오전 11:44:0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기자
뉴스 > 문화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3회 삼성현 학술대회 개최
설총과 문자 그리고 신라의 유학 주제…학술 발표·토론회
2018년 10월 16일(화) 11:34 [경산신문]
 
삼성현문화박물관(관장 홍성택)에서는 제3회 삼성현 학술대회를 지난 12일 삼성현역사문화관 강당에서 개최했다.
‘설총과 문자 그리고 신라의 유학’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 1회, 주제발표 및 토론이 4회 진행됐다.

노중국 계명대 명예교수가 ‘신라의 유교 수용, 확산과 설총’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으며, 윤선태 동국대학교 교수의 ‘설총에 관한 인식의 변화’, 이동주 경북대학교 강사의 ‘신라 유학과 설총의 위상’으로 역사학계의 토론이 진행됐다.
국어학계는 이두를 집대성한 설총의 업적에 대해 남풍현 단국대학교 명예교수가 ‘설총과 구결’, 이장희 경북대학교 강사가 ‘신라어 표기 발전과 설총의 공헌’을 주제로 연구 발표를 진행했다.

삼성현문화박물관 측은 “한국 유학의 선구자 설총 선생은 신라의 3대 문장가이자 동방 18현 가운데 한 사람으로 널리 알려진 만큼 역사학과 국어학의 학문간 경계를 아우르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새로운 의미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선영 기자  gsinews@gsinews.com
“경산신문은 경산사람을 봅니다. 경산사람은 경산신문을 봅니다.”
- Copyrights ⓒ경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산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산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19년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자 ..
민화 초대전, 경산우체국에서 열려
“압독국”은 문화도시 ‘경산’의 ..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지역활동가 참..
치킨은 사랑을 싣고 이영백 대표
가축사육제한 거리 대폭 강화…돼지..
빨갱이와 경산코발트 광산
“100년 역사 위기의 경산묘목, 남..
“압독국 유적전시관을 시립박물관..
“각종 공고 지역주간신문에도 허용..

최신뉴스

하자경만평  
지구별에서 보내는 생명 통신 원고  
올 들어 첫 임시회…집행부 긴장  
빨갱이와 경산코발트 광산  
이낙연 국무총리, 올해 두번째 경..  
“자치경찰, 국민들께 수준 높은 ..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단 ..  
복수초  
“한국의 미美, 그 정체성에 대한 ..  
좋은날 만들어가는 중방두레농악  
춘계석전대제 지난 11일 봉행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대한민국의 태극기·경산시 항일..  
대추 홍보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경산리틀야구단, 올해 첫 리틀야구..  


인사말 연혁 사업영역 조직도 편집위원회 편집규약 윤리강령 윤리실천 요강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구독안내
상호: 경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5-81-03551/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 173(중방동) 2층 경산신문사 / 발행인.편집인: 최승호
mail: gsinews@gsinews.com / Tel: 053)815-6767 / Fax : 053)811-788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다-1002호 / 등록일 : 2010.12.06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