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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고‘ 꿈지락 프로그램’ 잠재력 폭발
2018 창의적체험활동
2018년 11월 12일(월) 13:49 [경산신문]
 

↑↑ 무학고 학생들의 꿈을 심어주는 꿈지락 프로그램.
ⓒ 경산신문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범대학부속 무학고등학교(교장 오일영) 2학년 학생 253명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서울에서 ‘꿈지락 4.0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꿈지락’은 학생 신분의 활동은 작은 동작에 불과하나 잠재된 가능성과 역동성은 크다는 것을 인식시키고자 한다. 활동의 방향과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6년째 이어가고 있는 무학고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양질의 효과를 내기 위해 4가지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1학년 2회, 2학년 2회에 걸쳐 ‘부모님께 길을 묻다’, ‘교수님께 길을 묻다’, ‘친구에게 길을 묻다’, ‘선배에게 길을 묻다’를 수행하는 것. 꿈지락 활동의 종착점으로 서울 창의적체험활동에서 진행 중이다.

2018 꿈지락 프로그램은 2학년 재학생 총 253명, 65개조로 나뉜 학생들이 대학 및 학과, 진로, 직업, 문화, 역사 등의 주제를 탐색·계획해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수행했다.

꿈지락에 참가한 2학년 김모 학생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선배와의 만남뿐 아니라 자율적인 대학·학과 탐방을 통해 진로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다가오는 3학년 생활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일영 교장은 “우리 아이들은 창의와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롭고 다채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능동적인 활동과 끼, 꿈을 가지고 있기에 미래의 주역으로서 충분하다”고 자랑했다.
박선영 기자  gsinews@gs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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