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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누리과정 ‘놀이 옹달샘’으로 바뀐다
경북교육청,‘자연 친화적이고 비 구조화된 놀이터’로 유아교육 환경 개선
2020년 02월 13일(목) 15:25 [경산신문]
 

↑↑ 유치원 놀이 촉진 환경개선사업으로 조성된 놀이 옹달샘.
ⓒ 경산신문
경북교육청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을 위한 2019학년도 유치원 놀이촉진 환경 개선 사업인 ‘놀이 옹달샘’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놀이 옹달샘은 ‘놀이를 통해 쉼과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끊임없이 길어 올린다’는 뜻을 가진 경북교육청의 특색 놀이 환경 사업이다.

특히, 기존의 고정적이고 구조화된 유치원 놀이터를 유아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놀이를 마음껏 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이고 비 구조화된 놀이터로 바꾸는 것이다.

이 사업은 14억 1000만 원으로 3개 거점 유치원, 3개 유아교육체험센터, 21개 공·사립유치원 등 총 27개소에서 공동디자인팀을 구성해 나무, 흙, 돌을 중심으로 한 자연 친화적인 놀이터를 조성했다.

올해도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14억 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공·사립유치원 등 27개소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유아의 성장 보장으로 UN아동권리협약은 ‘어린이는 충분히 쉬고 놀아야 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경북교육청은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를 지난해 9월 제정한 바 있다.

이용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들의 놀 권리와 쉴 공간을 보장하고 놀이에 몰입해 행복한 유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지은 기자  hongji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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