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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시도의원들, 윤두현 후보 지지선언
13일 성명서 발표
2020년 03월 13일(금) 09:05 [경산신문]
 

↑↑ 윤두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현수막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시도의원들.
ⓒ 경산신문
13일 경산시 선거구 미래통합당 소속 시도의원 전원이 미래통합당 경선 후보인 윤두현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경산시의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말하며 “중앙정부와의 소통 부족으로 국책사업들은 지지부진하고, 지역경제는 끝모르고 추락하고 있는 이때, 지역 현안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4차산업 시대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고, 경산시가 경제와 교육이 아우러진 지자체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정 경험이 풍부하고, 문재인 정권 심판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윤두현 후보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야 한다고 판단해 성명서를 발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경산시가 청년 정치지망생의 정치시험무대가 되어서 또다시 4년을 허비하게 된다면 지역경제는 돌이킬 수 없게 된다”며 “지역 출신, 언론인으로서 오랜 기간 정치를 분석하고 민의를 대변해온 전문성, 청와대 홍보수석 등을 거쳐 쌓은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크를 고루 갖춘 윤두현 예비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산시선거구 미래통합당 후보 공천은 윤두현(58)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조지연(33) 전 청와대 행정요원간 경선으로 결정된다.

다음은 지지 성명서 원문.

‘경산경제를 살리는 경산의 일꾼’ 윤두현 예비후보지지 성명서

경산 시민 여러분!
요즘, 국가적 사태인 코로나19로 교육도시 경산에 학생들이 보이지 않아 도시는 활력을 잃어가고 있고, 문재인 정권의 경제정책 실패로 침체된 지역경제는 회생불능 상태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경산시의 미래를 가늠할 중요한 선거입니다. 우리시는 최경환 의원 재임 시 수많은 국책사업을 유치하였지만 현재는 중앙정부와의 소통 부족으로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또한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대책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우리시의 경제는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최경환 의원의 공백기를 메워 지역 현안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4차산업 시대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서는 국정 경험이 풍부하고 중앙정부와의 소통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후보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합니다.
경산이 청년 정치지망생의 시험무대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그동안의 공백에 더해 앞으로의 4년을 더 허비한다면 경산의 경제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추락할 것입니다.
이에 미래통합당 소속 경산시 선거구 도의원 및 시의원 전원은 미래통합당 경산시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로, 지역 출신이면서 언론인으로서 오랜 기간 정치를 분석하고 민의를 대변해온 전문성 및 청와대 홍보수석 등을 거치면서 쌓은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크를 고루 갖추고 있는 윤두현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
윤두현 예비후보의 국정 경험은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경산이 교육과 경제가 아우러진 4차산업형 도시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윤두현 예비후보의 중앙정치 위상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경산시민 여러분!
모쪼록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역의 체감하는 변화를 위해 반드시 윤두현 예비후보를 지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0. 3. 13.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배한철, 의원 홍정근, 오세혁, 조현일, 박채아,
경산시의회 의장 강수명, 부의장 이철식, 의원 이기동, 박순득, 박미옥, 박병호, 김봉희, 이성희, 손병숙 올림.
gsinews@gs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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